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000131
한자 新村里
영어공식명칭 Sincho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전경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전주군 소양면 신촌리로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35년 - 전주군 소양면 신촌리에서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
면적 11.70㎢
가구수 132세대[2018년 6월 30일 기준]
인구[남/여] 253명[남 141/여 112]

[정의]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신촌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과정에서 중심마을인 신촌에서 유래되었다. 신촌리의 행정리는 삼중, 신촌, 월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중은 전설에 의하면 마을의 제일 큰산 은내봉에서 작은 산봉우리가 동자와 같이 세 봉우리가 내려와 석 삼(三)자와 아이 동(童)자를 써서 ‘삼동리’라고 하고, 마을 안의 지명이 시집가는 형국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또한 신월리, 송정리, 두목리로 가는 세 갈래 길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솔정마을은 솔 송(松)자와 머무를 정(停)자를 써서 ‘송정리’라고 하고, 활석 광산이 일제강점기부터 있었는데 6.25전쟁 후 박의풍이 활석 광산을 전격적으로 개발해 화장품과 제지공장용으로 수출했다고 한다. 활석 광산은 1990년에 폐광되었다. 신촌(新村)[새터]은 두목리와 함께 구성된 마을로, 1914년에는 신촌리의 으뜸 마을이 되었다. 두목리는 신촌 북쪽에 있는 마을로 아가위나무가 많아서 일컬은 이름이라고 전해지기도 하고, 누에머리같이 생겼다고 해서 ‘두목리’라 불리우기도 했다고 한다. 월상(月上)은 상리(上里)[능리, 곰리, 능상리], 하리(下里)[능하리], 월평리(月坪里)로 구성되었다. ‘월상’은 ‘월평’과 ‘상리’에서 한 자씩 취한 분리명이고, 곰티는 ‘곰재’라는 말로 ‘곰’은 뒤라는 말이니 ‘뒷 재’라는 뜻인데 그 웅리는 다시 상하로 구분해 웅상 웅하로 일컬었다. 월평은 신평 동쪽에 있는 마을로 지형이 반달 같아서 그런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형성 및 변천]

신촌리는 본래 전주군 소양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신촌리, 삼중리, 웅하리, 원평리, 웅상리, 송정리 일부를 병합하고 ‘신촌리’라 해서 전주군 소양면에 편입되었다. 1935년 전주군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되어 분리되고, 전주군을 완주군으로 개칭되어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신촌리의 신촌과 삼중의 주산은 은내봉이고 소양천과 삼중천이 흐르고 있다. 신촌에는 궁막골이라는 골짜기가 있고 삼중에는 작산막골, 믄산막골, 배나무골, 송재골, 모세골, 지름세골, 여시골 등의 골짜기가 있다. 월상의 주산은 만덕산이고, 곰티재가 있으며 절골, 오두재골, 삼태골, 떡갈재골, 새암골, 재골 불당골 등의 골짜기가 있다. 월상의 하천으로는 월상천이 흐르고 있다.

[현황]

신촌리의 면적은 11.70㎢이며, 2018년 6월 30일 기준 인구수는 총 132세대에 253명[남 141명, 여 112명]이다. 신촌리의 행정리는 삼중, 신촌, 월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촌리에는 전라북도 기념물 제25호 웅치전적지, 월상경로당, 신촌부녀양로당, 만덕회관[양로당],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촌교회와 교회사택, 대한예수교장로회 삼중교회, 만덕산 미륵사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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