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000812
한자 完州-般産業團地
영어공식명칭 Wanju Techno Valley General Industrial Complex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지명/시설
지역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장구리|제내리 일원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민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준공 시기/일시 2011년 7월연표보기 -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착공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13년 4월 -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 MOU체결
준공 시기/일시 2015년 5월연표보기 -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완료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15년 -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1단계 분양 완료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17년 6월 -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 부지 문화재 발굴 조사
준공 시기/일시 2017년 10월연표보기 -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착공
최초 설립지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장구리|제내리|둔산리 일대
현 소재지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장구리|제내리|둔산리 일대지도보기
성격 일반산업단지
면적 3,026,000㎡

[정의]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장구리제내리에 위치한 일반산업단지.

[개설]

일반산업단지는 산업의 지방 분산을 촉진하며,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되고 있으며,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산업용지를 확보하며, 미니복합타운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건립 경위]

2000년대 후반부터 전라북도 지역에 여러 대기업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생긴 공단 부족 문제로 새로운 공업단지 확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초기 완주군은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를 위해 319만 8,000㎡를 조성하는 계획을 세웠다. 당시 3.3㎡당 산업단지 분양 가격은 수도권이 약 185만 원이었으며, 충청권 77만 원, 전남·광주권 89만 원, 경남권이 142만 원인 점에 반해, 전북은 60만 원 선에 공급하는 계획을 세워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도 하였다. 또한 완주군은 테크노벨리 일반산업단지 주변에는 호남·서해안·88올림픽[광주~대구고속도로]·대전~전주간 고속도로가 있으며 추후 전주~논산간 고속도로의 8차선 확장과 익산~장수~포항, 전주~광양 고속도로 건설 등 교통 입지적 이점을 갖고 있다. 또 군산공항과의 근접성, 호남고속철[KTX]과 전라선의 복선 전철화, 호남선 전철화, 군장신항만과 항로 운영으로 산업단지의 조성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변천]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은 2006년 7월 산업단지 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2010년 5월에는 산업단지계획[안]의 수립이 이루어졌고, 12월에는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열어 계획에 대하여 조건부 승인 및 고시했다. 이듬해인 2011년 4월부터 산업단지 1단계 산업용지 분양공고를 발표했고, 2011년 7월에는 산업단지 조성공사에 착공했다. 당시 1단계 사업의 사업비는 약 1457억 원이었으며, 산업용지의 탄력적인 공급을 위해 군 자체적으로 추진했다.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1단계는 2015년 5월 조성공사가 완료됐으며 총 131만㎡[약 40만 평]의 부지에 대한 분양이 완료됐다. 주요 업종은 탄소 소재, 첨단부품 소재, 자동차와 기계 산업 등이다. 2013년 4월에는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다. 완공 기간은 2021년으로 예상하며 총사업비는 약 3,444억 원이다. 지방재정의 여건에 따라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사업 추진에 따라, 사업의 시행자는 완주테크노밸리이며, 211만㎡[약 63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2017년 6월에 문화재 발굴조사가 시행되었으며, 2017년 10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다. 2018년 6월 현재 편입토지 등 보상금을 지급하는 단계에 있다.

[현황]

2015년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는 34개의 기업이 입주했으며 단지 내의 종업원은 1,045명, 총생산액은 720억 원에 그쳤으나, 향후 2단계 완공과 더 많은 기업의 입주에 따라 그 가치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개발 기본구상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역·지역적 산업개발축 반영’, ‘자족적 복합 도시개념의 산업단지 개발’, ‘환경친화적인 산업단지’, ‘기조성 산업단지와의 연계성 극대화를 통한 산업클러스터 형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향후 총 260개의 업체를 유치할 수 있으며, 약 35,000여 명의 인구를 유발하여 연간 약 2조 2,000억 원의 총생산 매출액의 기대효과를 갖고 있다. 2018년 9월 현재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입주업체 수는 49개이며, 1,316명의 종업원이 종사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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