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001011
한자 大韓民國-博物館
영어공식명칭 Theme Museum Korean Liquor
이칭/별칭 술박물관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지명/시설
지역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전원길 232-58[덕천리 산245-1]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나상형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특기 사항 시기/일시 2010년 3월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임시 조성
준공 시기/일시 2014년 10월 4일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시설 준공
이전 시기/일시 2015년 6월 25일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 583-1에서 구이면 덕천리 산245-1로 이전
개관|개장 시기/일시 2015년 6월 25일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임시 개관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15년 9월 2일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개관|개장 시기/일시 2015년 10월 15일연표보기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개관
최초 설립지 대한민국술박물관 -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구이로 1481[원기리 583-1]지도보기
주소 변경 이력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전원길 232-58[덕천리 산245-1]
현 소재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전원길 232-58[덕천리 산245-1]지도보기
성격 공립 박물관
면적 61,594㎡[부지면적]|4,374㎡[건축연면적]
전화 063-290-3841~7
홈페이지 http://sulmuseum.kr

[정의]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에 위치한 술 박물관.

[건립 경위]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5만 5천여 점의 술 관련 유물을 통해 태곳적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술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풍류와 여유가 가득했던 우리 술 문화를 알리려는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변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2009년 경기도 안성의 개인 소장 유물의 완주군 이전 협약을 토대로 추진되었다. 2010년 3월 구 구이면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활용, 대한민국술박물관을 임시로 조성해 개관했으며, 2010년~2013년 동안 박물관 조성에 필요한 기본구상 및 계획수립, 토지매입 등 행정절차 등이 이루어졌다. 박물관 시설은 2013년 5월부터 착공해 이듬해인 2014년 10월 4일 준공됐으며, 이후 2015년 6월까지 전시 연출 보강 및 개관 준비 등을 거쳤다. 2015년 6월 26일 임시 개관을 통한 시범운영을 거쳐 같은 2015년 9월 2일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된 이후 2015년 10월 15일 정식 개관했다.

[구성]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부지면적 61,594㎡, 건축연면적 4,374㎡에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1층으로 입장하면 발권 및 안내를 거쳐 로비와 1층으로 이어지는 계단 양측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전시물들을 관람하며 3층 상설전시관까지 올라가게끔 동선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관은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관으로 나눠지며, 상설전시관은 다시 두 구역으로 구분되어 제1 전시관에는 수장형유물전시관, 입체영상관이, 제2 전시관에는 술의 재료와 제조관,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문화관, 주점재현관, 전통주 르네상스관, 세계의 술, 향음 문화체험관으로 짜여 있다. 수장형 유물전시관은 박물관 수장고를 콘셉트로 다양하고 방대한 유물을 주제별로 전시한 곳이며, 대한민국 술의 역사와 문화관에서는 술의 시원부터 우리 술의 황금기인 조선시대 술 문화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5개의 큐브형 쇼케이스와 1개의 원형 쇼케이스로 꾸며 놓았다. 아울러 일제강점기는 어두운 박스형 터널식 구성을 통해 우리 술의 암흑기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주점재현관은 1960년대 대폿집, 1970년대 양조장. 1990년대 호프를 재현 거리로 조성했으며, 향음 문화체험관은 향음주례, 음주자각, 계영배 등 교육 체험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시음홍보관을 통해 관람을 마치고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교육 실습실에서는 어린이 발효음식 체험과 성인들을 위한 전문 강좌 등이 연중 이루어지고 있다.

[현황]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는 전문 강좌 및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와 고급화를 위해 교육체험실의 시설 보강이 이루어졌으며, 직접 빚은 전통주, 와인, 맥주가 숙성되는 공간인 발효숙성실을 마련해 박물관의 사회교육 기능도 강화했다.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연 3회 기획전시가 이루어져 전시 활성화를 꾀하고 있으며, 성인 전문 강좌를 마련하여 전통주, 맥주, 와인, 발효 식초, 창업반 등을 기수별로 배출해내고 있다. 또 야외무대 등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야외결혼식 등이 이루어져 완주를 대표하는 문화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개관 이래 매년 40,000여 명의 관광객이 박물관을 찾고 있다. 2017년 유료 관광객 수는 40,875명이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