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000029
한자 七百二高地
영어공식명칭 Chilbaekigoji Mountain
이칭/별칭 칠백점이고지
분야 지리/자연 지리
유형 지명/자연 지명
지역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운주면 고당리|운주면 금당리|동상면 대아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송봉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전구간 칠백이고지 - 전라북도 완주군
해당 지역 소재지 칠백이고지 -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운주면 고당리|운주면 금당리|동상면 대아리지도보기
성격
높이 700.8m

[정의]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운주면 고당리금당리, 동상면 대아리에 걸쳐 있는 산.

[명칭 유래]

칠백이고지는 고도가 702m라는 데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지형도 상의 실제 높이는 700.8m이다. 이에 대해서는 한국전쟁 때 폭격을 맞아 낮아졌다는 설과 본래 700.2m인데 군인들이 ‘칠백점이고지’를 발음하기 어려워 ‘칠백이고지’라고 불렀다는 설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자연환경]

칠백이고지의 남서쪽 능선은 운암산, 대아저수지로 이어지며, 남동쪽 능선을 타고 가면 왕사봉, 운장산을 만날 수 있다. 서쪽으로는 봉수대산이 있으며 북쪽에 선녀봉, 불명산이 보인다. 서쪽 사면 아래의 물길은 대아저수지에서 내려온 물과 합쳐져 고산천을 이루며, 남쪽 골짜기는 대아저수지로 흘러가는 대아천이 된다. 동쪽의 물길은 장선천의 최상류를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칠백이고지만경강과 금강의 분수계 역할을 하고 있다.

[현황]

칠백이고지 주변의 여러 산으로 통하는 길목에 있는 곳이어서 산행의 종착지점보다는 경유지로 많이 찾는 산이다. 특히 남서쪽 운암산에서 시작하여 남동쪽 왕사봉으로 탐방하는 산행객들이 들러가는 코스이며 산행이 쉽지만은 않다. 고지 정상에는 산불감시탑과 함께 헬기장의 흔적이 남아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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