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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순례길완주 순례길(完州巡禮-)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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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전주시, 익산시, 김제시의 천주교, 불교, 기독교, 원불교 등 4대 종교명소를 잇는 길 중 완주군에 위치한 종교명소 순례길. 완주 순례길은 2009년 전라북도에 위치한 전주시,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에 천주교, 불교, 기독교, 원불교 등 4대 종교명소를 잇는 길로 총 코스 길이는 240㎞이다. 코스 중 완주군 구간은 77.7㎞에 해당한다. 대표적인 완주 순례길...

  • 아름다운 완주문화 완주군 향토사료지『아름다운 완주문화 완주군 향토사료지』(-鄕土史料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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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완주문화원에서 출간한 향토지. 향토사료지[『아름다운 완주문화 완주군 향토사료지』]는 2013년 기획되어, 완주군 지역 내 문화유산을 성곽, 봉화대, 향교와 서원, 열녀 효자비, 금석문, 숲, 보호수로 구분해서 정리한 도서이다. 완주군 지역 내 산성 26곳, 봉수대 12곳, 고산향교, 서원 9곳, 열녀 효자비 32개소, 금석문 13개소, 보호수 42건을 조사해 정리...

  • 아리랑완주아리랑 외 13곡의 아리랑(完州-外-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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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을 배경으로 하는 아리랑. 완주군의 아리랑에는 임동창이 완주군과 완주군의 각 읍과 면을 소재로 작사하고 작곡한 14곡의 아리랑이 있으며, 이외 1971년에 조사된 「완주아리랑」이 있다. 임동창이 완주군을 소재로 창작한 14곡의 아리랑은 ‘2015 임동창 풍류 두드림 festival’에서 발표되었으며, 완주군누리집에서 악보와 가사를 볼 수 있다. 임동창이 완주군을 소...

  • 아우구스티노유항검(柳恒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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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출신의 종교인. 유항검(柳恒儉)[1756~1801]은 1784년 한국 천주교회 설립된 이후 호남의 사도로 활동했으며, 천주교의 조선 정착에 공헌했다. 장남 유중철이 동정으로 신앙생활을 할 것을 결심하자 이를 받아들이고, 같은 생각을 하는 이순이와 동정 부부로 혼인하여 신앙생활을 하도록 지원했다. 1801년 신유박해 때 유항검은 가족 7명과...

  • 아이씨엠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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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에 위치한 상용차 차체 제작 및 농기계, 철 구조물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 아이씨엠씨는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현대모비스, 엘에스엠트론 등에 주요 부품을 납품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94년 7월 영풍을 설립했으며, 1999년 12월 전라북도 군산시 서수면 마룡리 93-11에 군산공장을 설립했고, 2004년 1월 아이씨엠씨로 법인...

  • 안남사지(雁南寺址)소향리 안남사지(小向里雁南寺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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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에 있는 절터. 문헌 기록 및 고지도 등에 소향리 안남사지와 관련된 내용이 전하지 않으므로 절의 연혁은 알 수 없다. 소향리 안남사지는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안남마을에서 동북쪽으로 500m가량 떨어진 ‘도독골’이란 골짜기에 위치한다. 안남마을에서 골짜기를 따라 형성된 임도를 따라가면 절터에 이른다. 소향리 안남사지는 2006년 『문화유적분포지도』 제작...

  • 안덕리(安德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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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에 속하는 법정리. 안덕리는 본래 전주군 구이면 지역으로 1914년 지방행정제도를 전면 개편할 때 몇 개의 마을을 병합하는 과정에서 ‘안덕리’라고 명명되었다. 안덕리는 본래 전주군 구이면 지역이었는데, 일제강점기인 1914년에 이루어진 지방행정제도의 전면적인 개편에 따라 안덕리와 장선리를 병합하고 ‘안덕리’라 칭해서 전주군 구이면에 편입되었다. 이후 1935...

  • 안덕리 양생동 고인돌 떼(安德里養生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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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 떼. 안덕리 양생동 고인돌 떼는 구이면의 서쪽 구릉에 위치한 안덕리 구릉지에 조성된 8기의 고인돌 떼이다. 안덕리 양생동 고인돌 떼의 형식은 덮개돌[상석] 이외의 하부구조가 모두 토사에 묻혀 있어 확인할 수 없으나, 일부 덮개돌에서 알구멍[성혈]과 쐐기 자국이 확인되어 고인돌의 특징적 요소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안덕리 양생동...

  • 안덕리 장파 가마터(安德里長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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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 일대에서 확인된 조선시대 가마터. 완주 안덕리 장파 가마터 A, B에서는 지표에서 다량의 백자 조각이 수습되어 조선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판단되며, C에서는 분청사기가 수습되어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안덕리 장파 가마터는 모악산[793m]에서 남쪽으로 뻗어내린 산줄기 서쪽 사면부에 조성된 장파마을 인근에 가마터가 위치한다. 안덕리 장...

  • 안덕리 장파사지(安德里長破寺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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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에 있는 절터. 안덕리 장파사지는 창건 및 폐사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완산지(完山志)』와 『범우고(梵宇攷)』를 통해 18세기 후반까지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사에서 안덕리 장파사지와 관련된 유구[집터, 무덤 등 옛 사람이 남긴 삶의 흔적]는 보이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수습되는 유물은 대부분 조선 후기 유물이다. 따라서 사찰의 운영 시기는 조선...

  • 안덕리 탑선사지(安德里塔仙寺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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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에 있는 절터. 안덕리 탑선사지는 ‘안덕리사지’라고도 한다. 안덕리 탑선사지와 관련된 문헌을 확인할 수 없으며, 사지와 관련된 유구[집터, 무덤 등 옛사람이 남긴 삶의 흔적]도 지표상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을 주민의 전언과 석축, 산포 유물 등으로 보아 사지가 존재하고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안덕리 탑선사지는 구이면 안덕리 탑선마을 북서쪽...

  • 안덕리사지안덕리 탑선사지(安德里塔仙寺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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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에 있는 절터. 안덕리 탑선사지는 ‘안덕리사지’라고도 한다. 안덕리 탑선사지와 관련된 문헌을 확인할 수 없으며, 사지와 관련된 유구[집터, 무덤 등 옛사람이 남긴 삶의 흔적]도 지표상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을 주민의 전언과 석축, 산포 유물 등으로 보아 사지가 존재하고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안덕리 탑선사지는 구이면 안덕리 탑선마을 북서쪽...

  • 안덕원전투(安德院戰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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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년 7월 9일경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소양평[안덕원]에서 왜군과 싸워 승리한 전투. 안덕원(安德院)은 전라북도 전주시 산정동에 있던 원(院)의 하나이다. 동시에 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마을을 지칭하기도 한다. 안덕원마을은 진안 방면에서 완주군 소양면을 지나 전주로 들어오는 초입에 형성되어 있었다. 지금의 전라북도 전주시 산정동과 금상동 지역에 해당된다. 안덕원마을의 좌측인...

  • 안덕저수지(安德貯水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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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안덕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 안덕저수지는 농업용수의 확보를 위해 안덕지구 농업용수 개발사업으로 일환으로 1970년 1월 1일 착공해 1976년 1월 1일 준공되었다. 안덕저수지의 유역 면적은 740㏊, 만수 면적은 12.8㏊, 홍수 면적은 14.2㏊이다. 수혜 면적은 109.2㏊로 완주군 구이면의 안덕리와 계곡리 2개리이다. 만경강 수계로 한발빈도는...

  • 안수봉안수산(安峀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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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성재리와 오산리의 경계를 이루는 산. ‘안수산’이라는 이름은 안수사(安峀寺)가 있는 산이라고 하여 고증 없이 잘못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이 산의 원래 이름은 닭 계(鷄)자에 봉새 봉(鳳)자를 써서 계봉산인데, 고산면에서 바라보면 산의 모양새가 닭의 벼슬이나 봉황새의 머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안수사’는 편안할 안(安)자에 멧뿌리 수(峀)자...

  • 안수산(安峀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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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성재리와 오산리의 경계를 이루는 산. ‘안수산’이라는 이름은 안수사(安峀寺)가 있는 산이라고 하여 고증 없이 잘못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이 산의 원래 이름은 닭 계(鷄)자에 봉새 봉(鳳)자를 써서 계봉산인데, 고산면에서 바라보면 산의 모양새가 닭의 벼슬이나 봉황새의 머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안수사’는 편안할 안(安)자에 멧뿌리 수(峀)자...

  • 안심사(安心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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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소속 사찰. 안심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대둔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비구니 수도 도량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의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안심사는 638년(선덕여왕 7)에 자장율사(慈藏律師)가 창건하였고, 875년(헌강왕 1)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중창하였으며, 고려 말기에는 조구(祖丘)가 중창하...

  • 안심사 부도 및 부도전완주 안심사 금강계단(完州安心寺金剛戒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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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안심사에 있는 조선시대 석종형 사리탑과 금강계단. 금강계단(金剛戒壇)은 불사리(佛舍利)를 안치한 곳으로 수계(受戒) 의식을 집행하는 곳이기도 하다. 안심사 사적비(事蹟碑)에 완주 안심사 금강계단 조성과 관련된 기록이 잘 나타나 있다. 안심사 사적비에 ‘안심사에 전해 오던 부처님의 치아 1개와 10과의 사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1759년(영조 35) 부...

  • 안심사 부도군(安心寺浮屠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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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안심사에 있는 조선시대 승탑. 부도(浮屠)라고 불러온 승탑(僧塔)은 고승(高僧)이 입적(入寂)한 후 사리(舍利)나 유골(遺骨)을 봉안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승탑은 선종(禪宗)이 유입된 이후인 9세기 중엽부터 본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 시기 승탑은 실상사 증각대사 응료탑(實相寺證覺大師凝寥塔)과 같이 팔각원당형(八角圓堂形)이 주를 이룬다. 고려시대 이후...

  • 안심사소장동종(安心寺所藏銅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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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안심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 동종. 안심사소장동종은 1760년(영조 36) 고산현 대둔산 안심사에 봉안하기 위해 만든 것이었으나, 6.25전쟁 때 충청남도 금산의 보석사로 옮겨졌다가, 2004년 다시 안심사로 돌아왔으며, 2005년 12월 16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05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

  • 알에프세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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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업체. 알에프세미는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9년 10월 알에프세미 법인을 설립해 벤처기업으로 등록되었다.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에 입주한 2000년 12월 전주 제1공장을 준공해 ‘2ECM Transistor’와 ‘01.SOT1608 PKG’ 를 개발했다. 2001...

  • 압록돌부치돌마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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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돌마자는 돌모지·돌모래무지라고도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하천에 서식하는 고유종이다. 돌마자의 몸은 길고 위아래로 약간 납작하고 둥근 형태이다. 머리와 배는 편평하고 배 부분에는 비늘이 없어서 모래주사속의 유사 종과 구분된다. 주둥이는 짧고, 작은 입은 주둥이 끝의 아래쪽에 위치하며 말굽...

  • 압록돌붙이돌마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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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돌마자는 돌모지·돌모래무지라고도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동해로 흐르는 하천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하천에 서식하는 고유종이다. 돌마자의 몸은 길고 위아래로 약간 납작하고 둥근 형태이다. 머리와 배는 편평하고 배 부분에는 비늘이 없어서 모래주사속의 유사 종과 구분된다. 주둥이는 짧고, 작은 입은 주둥이 끝의 아래쪽에 위치하며 말굽...

  • 앙지(仰止)박은(朴誾)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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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구미리에 있는 구호서원에 배향된 문신. 박은(朴誾)[1370~1422]의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앙지(仰止), 호는 조은(釣隱)이다. 증조할아버지는 박윤무(朴允茂), 할아버지는 밀직부사 박수(朴秀)이며, 아버지는 고려 말에 판전교시사(判典校寺事)를 지낸 박상충(朴尙衷)이며, 어머니는 한산인(韓山人) 문효공(文孝公) 이곡(李穀)의 딸이다. 부인은...

  • 애치(艾峙)쑥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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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용암리에 있는 고개. ‘쑥재’라는 지명은 인근에 쑥이 많이 자라나는 곳이라서 붙여진 이름인 듯하다. 그러나 쑥이 많았다는 기록은 찾아보기가 어려우며 일반적으로 산천에서 흔히 목격할 수 있는 정도 이상으로 군집해서 자라는 모습도 찾아보기 어려우므로 신빙성이 떨어진다. 이에 고개[峙]가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위치한 곳인데, 이 ‘사이’와 같은 말인...

  • 앵곡역(鶯谷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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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에 설치되었던 교통편의시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앵곡역은 고려시대에 ‘장곡역’으로도 불렸으며, 전통시대 전라도의 주요 교통로로 기능하다가 1896년에 폐지되었다. 앵곡역이 기록에서 처음 등장한 것은 『고려사』 권94 「지채문 열전」, 4권 「세가」로, “삼례역(參禮驛)에 이르자 박섬(朴暹)이 아뢰기를 전주는 바로 옛 후백제이므...

  • 야나가와 시치세이[梁川七星]양칠성(梁七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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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출신의 인도네시아 독립운동가. 양칠성(梁七星)[1919~1949]은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출신의 인도네시아 독립운동가이다. 양칠성의 일본식 이름은 야나가와 시치세이[梁川七星]이며, 인도네시아어로는 KomArudin이다. 양칠성의 작은아버지는 양금암(梁金岩)이며, 숙모는 최은동(崔銀東)이다. 사촌은 양남수이다. 양칠성은 태평양전쟁 중...

  • 야산산성배매산성(夜山山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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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에 자리하고 있는 삼국시대 토성. 배매산성은 해발 121m 내외의 배매산에 흙으로 쌓은 백제시대의 토성이다. 배매산성은 축성과 관련한 기록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1960년대 지표조사를 통해 알려졌다. 처음에는 ‘야산산성(夜山山城)’으로 불렸으며, 당시 지표상에서 백제시대의 토기와 기와 조각이 채집되어 백제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어 왔다. 20...

  • 야천(冶川)박소(朴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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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구미리 구호서원에 배향된 문신. 박소(朴紹)[1493~1534]의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언주(彦胄), 호는 야천(冶川)이다. 박병문(朴秉文)의 증손자로, 할아버지는 첨지중추부사 박임종(朴林宗)이고, 아버지는 이조정랑 박조년(朴兆年)이며, 어머니는 현감 윤자선(尹孜善)의 딸이다. 부인 남양홍씨 사이에 아들 다섯을 두었는데, 박응천(朴應川), 박...

  • 약붕어붕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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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붕어는 참붕어라고도 불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 담수 지역에 살고 있으며, 작은 수서 동물과 식물을 먹고 산다. 붕어 몸은 타원형을 띠고 있으며 좌우로 납작하다. 입은 작고, 약간 위쪽으로 향한다. 입가에는 수염이 없어 잉어와 구분된다. 옆줄은 몸의 중앙에 위치하고 몸의 중앙부를 지나는 지점에서 배 쪽으로 약간 휘어진다. 사는...

  • 양곡(梁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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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 출신의 문신. 양곡(梁穀)[1585~1618]의 자는 종학(種學), 본관은 남원(南原)이다. 아버지는 1597년(선조 30) 문과 급제자로서 정랑(正郞)을 지낸 양몽열(梁夢說), 할아버지는 양국량(梁國樑), 증조할아버지는 양세준(梁世準), 장인는 황진(黃津)이다. 양곡은 1585년(선조 18)에 전주에서 태어났으며, 30세 때인 1614년(광해군 6...

  • 양량소(陽良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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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과 충청남도 논산군 양촌면 동부에 설치되었던 특수행정구역. 양량소는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과 충청남도 논산군 양촌면 동부에 있었던 특수행정구역으로, 양량소 치소는 충청남도 논산군 양촌면 인천리(仁川里)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양량소는 특수행정구역으로, 전주관내에는 두모촌소(豆毛村所)와 양량소(陽良所)가 있었다. 『세종실록』 151권...

  • 양야리(陽也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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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양야리 지역은 양지쪽이 되므로 양지뜸 또는 양야라고 명명되었다. 양야리는 본래 고산군 남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양야리, 산정리, 신풍리, 양화리, 신상리, 수락리, 죽림리 일부를 병합하고 ‘양야리’라 해서 전주군 고산면에 편입되었다. 이후 1935년에 전주군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되고 전주군이 완주군으로 개편되면서...

  • 양전교회(良田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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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신지리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회. 양전교회는 기독교 전파가 되지 않은 지역에 기독교 복음을 전파해 지역사회가 변화되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양전교회는 보상리교회[현재 봉상교회] 장로이던 유명수 장로가 1920년 가을에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면 신지리 양전마을 가정집 사랑채에서 예배하면서 시작되었다. 1922년 4월 10일 봉상교회에서 양전교...

  • 양정(襄靖)류습(柳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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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 비봉면 출신의 무신. 류습(柳濕)[1367~1439]의 본관은 고흥(高興)이고, 시호는 양정(襄靖)이다. 아버지는 고려 말의 시중(侍中) 류탁(柳擢), 아들은 류지(柳漬)이다. 류습은 고려 말 음직으로 관에 들어가 합문인진사(閤門引進使)가 되었고, 조선 개국 후 과의상장군(果毅上將軍)을 지냈다. 류습은 태종 대에 들어와서 국왕의 신임을 받고 무장으로 크게...

  • 양칠성(梁七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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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출신의 인도네시아 독립운동가. 양칠성(梁七星)[1919~1949]은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출신의 인도네시아 독립운동가이다. 양칠성의 일본식 이름은 야나가와 시치세이[梁川七星]이며, 인도네시아어로는 KomArudin이다. 양칠성의 작은아버지는 양금암(梁金岩)이며, 숙모는 최은동(崔銀東)이다. 사촌은 양남수이다. 양칠성은 태평양전쟁 중...

  • 양파(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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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재배되는 대표적인 양념 채소 중 하나로 백합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 양파는 우리 음식의 대표적인 양념 채소 중 하나로 알싸하면서도 익히면 단맛이 느껴지는 식자재다. 완주군 고산면의 맑은 정기를 품은 고산양파는 수분이 많으며 주성분은 당분으로 포도당, 설탕, 과당, 맥아당 등 거의 모든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단맛이 아주 강하다. 양파 원산지는 서부 아시아로...

  • 양희(良僖)이방간(李芳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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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거주한 태조 이성계의 아들. 이방간(李芳幹)[1364~1421]의 호(號)는 망우당(忘牛堂),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아버지는 태조 이성계, 어머니는 신의왕후 한씨(神懿王后韓氏)이다. 이방간에게는 세 명의 부인이 있었는데, 첫째는 판서 민선(閔璿)의 딸이고, 둘째는 판서 황형(黃亨)의 딸, 셋째는 정랑 금인배(琴仁排)의 딸이다. 이방간는 고려 말에...

  • 어우리(於牛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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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어우리 뒷산이 마치 ‘누워 있는 소[臥牛]’같다고 해서 ‘소 우(牛)’자 ‘어우리’라는 말이 있으며, ‘어우정’이라는 정자에서 유래했다는 말도 한다. 학자들의 기록에 ‘어우리(御牛里)’라는 표기가 있고 기묘한 풀이로 ‘고산 현감에 제수[御名] 받고 내려올 때 타고 온 소를 여기서 임금님[御]이 계신 서울로 다시 돌려보내던 3거리’라는 설명...

  • 어우보(於牛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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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에 있는 저수시설. 보(洑)는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하천에 둑을 쌓아 만든 저수시설이다. 하천에 나무 말뚝을 박고 물이 고이는 쪽에 긴 통나무를 가로질러 돌을 쌓은 뒤 그 위에 흙을 덮어 물을 흐르게 하면서 수심을 높이는 게 전통적인 관개 방법이었다. 근래에는 시멘트 구조물로 개축된 것이 일반적이다. 고산천은 하천의 규모나 지형상 보의 설치에 적합...

  • 어은(漁隱)박귀엽(朴龜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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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가척(加尺)마을에 거주한 학자. 박귀엽(朴龜曄)[1769~1835]의 본관은 순천(順天)이며, 자는 낙서(洛瑞)이고, 호는 어은(漁隱)이다. 고조할아버지는 박진저(朴振渚), 할아버지는 박태윤(朴太胤)이며, 아버지는 사복시정(司僕寺正) 박홍문(朴弘文)이다. 아들은 이조참판에 증직된 박능현(朴能鉉)이며, 손자는 진사 박해관(朴海寬)이다. 박귀엽...

  • 어전리(於田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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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에 속하는 법정리. 어전리에서 ‘어전’의 본 지명은 느랏인데, 늘앗은 늘(於)+밭(田)의 변음으로 밭이 앗이 되었다. 늘밭은 늘어진 밭이라는 의미로 평야지대를 말한다. 어전리는 본래 전주군 우서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어전리, 신왕리, 쌍남리, 중시리, 쌍북리, 신평리 각 일부 지역과 익산군 춘포면의 문종리 일부를 병합해 이 지역의 으뜸...

  • 언론·출판(言論出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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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방송 신문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해 사실을 전달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완주군은 1935년 10월 1일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되면서 전주군이 완주군으로 개칭되는 등 완주군과 전주시는 지리적·정치적·문화적·경제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다. 따라서 지역 언론과 출판도 완주군과 전주시를 따로 떼어서 구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2018년 현재 완주 지역에...

  • 언어(言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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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 지역에서 사용되는 말의 총체. 전라북도 완주 지역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한국어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전북 방언의 하위 방언인 ‘완주 방언’이다. 두 번째로 충청 방언의 영향을 받은 ‘접촉 방언’이 있다. 주로 완주 북부 지역[동상, 비봉, 화산, 운주]에서 인접한 충청 방언의 간섭에 의해 접촉 방언의 모습이 보인다. 세 번째로...

  • 언주(彦胄)박소(朴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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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구미리 구호서원에 배향된 문신. 박소(朴紹)[1493~1534]의 본관은 반남(潘南), 자는 언주(彦胄), 호는 야천(冶川)이다. 박병문(朴秉文)의 증손자로, 할아버지는 첨지중추부사 박임종(朴林宗)이고, 아버지는 이조정랑 박조년(朴兆年)이며, 어머니는 현감 윤자선(尹孜善)의 딸이다. 부인 남양홍씨 사이에 아들 다섯을 두었는데, 박응천(朴應川), 박...

  • 얼라이브 아트 프로젝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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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에 위치한 문화예술 단체. 얼라이브 아트 프로젝트는 신작 창작과 안무자 발굴 및 무용수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얼라이브 아트 프로젝트는 2014년 12월 우석대학교 무용학과 출신 12명을 중심으로 창단되었다. 얼라이브 아트 프로젝트는 2015년 ‘천안흥타령춤축제’에서「몽환포영」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2016년 6월 제25회 전북무용제에서 「내 마...

  • 에코어드벤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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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고산 자연휴양림에 있는 레저스포츠 시설. 고산 자연휴양림은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사계절 가족 휴양지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조림수와 활엽수, 기암절벽 등이 어우러져 있으며 봄에는 각종 꽃이 만발하여 꽃의 제전을 펼치며 여름에는 계곡의 시원한 물과 가을의 단풍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는 장소이다. 고산 자연휴양림 안에는 각종 숙박...

  • 엘에스엠트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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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트랙터, 사출기, 궤도를 생산하는 제조업체. 엘에스엠트론은 트랙터, 사출기, 궤도를 생산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77년 한국중공업, FIAT와 기술제휴로 트랙터 사업을 시작한 이후 1983년 금성전선이 한국중공업으로부터 군포공장을 인수하고 군포공장 최초의 콤바인 모델이 출시되었다. 1995년 금성전선을 LG전선으로 상호변경하며 꾸준하게 트랙터와...

  • 여산송씨(礪山宋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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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익을 시조로 하는 전라북도 완주군의 세거 성씨. 여산송씨(礪山宋氏)의 시조는 고려 때 진사 송유익(宋惟翊)이다. 송유익은 나라에 공훈을 세워 여산군에 봉해졌다. 시조 송유익의 4세손 송송례(宋松禮)가 상장군 여량부원군(礪良府院君)에 봉해지고 식읍 1,000호를 하사받았다. ‘여량(礪良)’은 여산(礪山)의 옛 이름으로, 이때부터 여산을 본관으로 삼았다. 병조참판 송여후(宋汝厚)...

  • 여수~용인선국도 제17호선(國道17號線)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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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용암리에서 운주면 산북리까지 연결되는 국도. 국도 제17호선은 1981년 3월 14일 일반국도노선지정령 「대통령령 제10247호」에 의해 일반국도로 승격되었다. 2001년 8월 25일 일반국도노선지정령 「대통령령 제17348호」에 의해 일반국도 노선지정령이 개정되었다. 국도 제17호선은 전라남도 여수시~경기도 용인시 간의 길이 407㎞의 일반국도이다. 국도...

  • 여울피리쉬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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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서식하는 잉어과에 속하는 어류. 쉬리는 딸치·딸피리·여울피리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의 영산강과 동해로 유입되는 일부 하천을 제외하고 모든 하천에 분포하며, 날도래·깔따구·하루살이 등의 작은 수서 곤충을 먹고 산다. 바닥이 바위와 자갈로 이루어진 하천의 여울 부에 서식한다. 쉬리는 몸이 가늘고 길며 원통형이며 꼬리지느러미 쪽으로 가면 납작해진다. 머리는 길고 주...

  • 여윤(汝允)최명룡(崔命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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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활동한 학자이자 문인화가. 최명룡(崔命龍)[1567~1621]은 조선 중기의 한학자로 어려서부터 비범해서 12세에 아버지 상을 당했는데 집례를 어른처럼 의젓하게 하므로 모두 탄복했다고 한다. 이정기의 문하에 있을 때 이정기가 말하기를 “최씨의 자제가 나를 가르치러 왔다”고 하며 탄복했다고 한다. 그 후 신중경의 문하에서 수업한 뒤 변산의 절에 들어가...

  • 여초(汝初)이항제(李沆齊)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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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학자. 이항제(李沆齊)[1655~?]는 문묘(文廟)의 숭상과 명륜당(明倫堂)의 중요성을 강조한 완주 출신의 유학자이다. 이항제의 자는 여초(汝初)이며,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아버지는 종사랑(從仕郞) 이익휘(李益徽)이며, 할아버지는 가선대부용양위부호군(嘉善大夫龍讓衛副護軍) 이문환(李文煥)이다. 증조할아버지는 충의위부사과(忠義衛副司果) 이정열(李廷...

  • 역사(歷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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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라북도 완주군의 역사. 전라북도 완주군은 전라북도의 북부 중앙에 위치해서 동으로는 전라북도 진안군(鎭安郡)과 충청남도 금산군(錦山郡), 남으로는 전라북도 임실군(任實郡), 서로는 전라북도 익산시(益山市)와 전라북도 김제시(金堤市), 그리고 북으로는 충청남도 논산시(論山市)와 경계가 서로 잇닿아 있다. 또 안으로는 전라북도 전주시(全州市)를 감싸 안고...

  • 역원(驛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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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전라북도 완주군 일대 교통로에 설치된 교통·통신·숙박시설. 전통시대 역(驛)은 국가의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중추적인 교통·통신시설이었다. 역제의 기원은 신라 소지왕 대에 설치한 우역(郵驛)의 설치에서 시작한다. 삼국시대 중앙집권국가를 구축하는 중에 지방통치와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도로가 발달하였다. 또한 지역 간 물자와 문화의 전달...

  • 연달래철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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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을 상징하는 군화(郡花). 철쭉은 진달래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학명은 Rhododendron schilippenbachii Maximowicz이다. 종명에 쓰인 ‘슈리펜바키’는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이 꽃을 처음 발견하여 서방에 소개한 러시아 해군 장교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철쭉’이란 이름은 한자 ‘척촉(躑躅)’에서 유래되었으며, 꽃봉오리의 아랫부분이 끈적끈...

  • 연석산(硯石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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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와 동상면 신월리의 경계에 걸쳐 있는 산. 벼루(硯)를 만드는 돌(石)이 많이 난다고 해서 ‘연석산(硯石山)’이라는 지명이 생겨나게 되었다. 연석산 산행길의 시작 지점인 연동(硯洞)마을의 ‘연(硯)’자 역시 벼루를 의미하며, 연동마을 남쪽에 있는 시평(詩評)마을은 유명한 문장가와 명필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와 문장을 논하던 곳이라는 의미에서 ‘시평’이...

  • 연촌(烟村)최덕지(崔德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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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문인. 최덕지(崔德之)[1384~1455]의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가구(可久), 호는 연촌(烟村)·존양(存養)의다. 고조할아버지는 최아(崔阿), 증조할아버지는 최용봉(崔龍鳳), 할아버지는 최을인(崔乙仁)이고, 아버지는 참의 최담(崔霮)이다. 어머니는 박인부(朴仁夫)의 딸이고, 외할아버지는 경덕재(經德齋) 박종수(朴從壽)이다. 첫째 형은 최광지...

  • 연함재(鍊緘齋)국영환(鞠瑛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근대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학자. 국영환(鞠瑛煥)[1874~1954]의 본관은 담양(潭陽), 자는 영옥(英玉), 호는 연함재(鍊緘齋)이다. 국영환은 완주군 비봉면 수선리(飛鳳面 水仙里) 출신으로 율동거사(栗洞居士) 국염(鞠濂)의 후손으로 간재(艮齋) 전우(田愚)의 문인이다. 기품이 드세고 재사가 뛰어났으며 식견이 깊고 정밀하였다고 한다. 전우가 매우 장려하여 ‘연함(鍊緘)’이라는...

  • 영(嶺)고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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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다른 시·군 및 군내의 읍면을 연결하는 교통로가 되는 산과 산 사이의 낮은 부분. 고개는 산 정상을 잇는 능선 중에서 상대적으로 주변에 비해 낮아서 편리한 교통수단이 발달하기 이전에 사람들이 넘어다녔으며 지금도 사용되는 길목을 일컫는다. 현재는 건설기술의 발달로 터널, 교각 등을 부설하여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형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도로를 건설하면서, 예...

  • 영명(榮明)경명향(景明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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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일대에 설치되었던 특수행정구역. 경명향은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내에 있었던 특수행정구역이었으나, 경명향 치소는 어디였는지 알 수 없다. 경명향은 특수행정구역으로 설치되었으며, 전주관내에는 경명향(景明鄕)과 제견향(堤見鄕)이 있었다. 『세종실록』 151권 지리지 전라도 전주부 조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전한다. “鄕二, 景明、 [一...

  • 영산작법보존회(靈山作法保存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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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간중리 봉서사를 중심으로 전승되어 유래한 영산작법보존회. 봉서사 영산작법은 1988년 전주에서 개최된 제29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8호[예능보유자 - 범패: 장상철, 작법: 이강선]로 지정된 전라북도의 영산작법은 완주군 용진읍 간중리 동쪽 서방산 소재의 봉서사를 중심으로 전승 유래되었다....

  • 영연(塋然)구영(具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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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학자. 구영(具塋)[1584~1663]의 본관은 능성(綾城)이고, 자(字)는 영연(塋然), 호(號)는 죽유이다. 고려의 상장군 구존유(具存裕)의 후손으로 증조할아버지는 사직을 지낸 구세영(具世英), 할아버지는 구담(具曇), 아버지는 구대윤(具大倫)이며 어머니는 영천이씨 이수윤(李守胤)의 증손녀이다. 구영은 김장생의 문하에 수학하였으며 1612년(광...

  • 영옥(英玉)국영환(鞠瑛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근대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학자. 국영환(鞠瑛煥)[1874~1954]의 본관은 담양(潭陽), 자는 영옥(英玉), 호는 연함재(鍊緘齋)이다. 국영환은 완주군 비봉면 수선리(飛鳳面 水仙里) 출신으로 율동거사(栗洞居士) 국염(鞠濂)의 후손으로 간재(艮齋) 전우(田愚)의 문인이다. 기품이 드세고 재사가 뛰어났으며 식견이 깊고 정밀하였다고 한다. 전우가 매우 장려하여 ‘연함(鍊緘)’이라는...

  • 영호(映鎬)박한영(朴漢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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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출신의 종교인. 박한영(朴漢永)[1870~1948]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학승이자 승려 시인으로 불교의 대중화와 민족불교의 명맥을 유지하는 데 앞장섰다. 근대 불교계의 3대 강백으로 존경받았으며, 대고승으로 평가받았다. 박한영은 학승(學僧)이자 승려 시인(僧侶詩人)으로, 속명 박한영, 법명 정호(鼎鎬), 법호 영호(映鎬), 시호(詩號) 석전(石顚)이...

  • 영화(映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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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의 영화 관련 정책 및 완주군을 배경으로 제작 및 촬영된 영화. 1950년대 이후 전라북도에는 유랑극단과 영화가 등장하면서 순회공연을 위한 지방극장이 들어서게 되었다. 하지만 완주군은 전라북도의 중앙에 위치해 전주시를 둘러싸고 있는 지리적 위치 때문인지 상설 공연장과 극장이 설립되지 않았다. 완주군민들은 영화를 보기 위해서 전주로 나가야 했으나, 2014년 완주 휴...

  • 영화(永化)국영환(鞠榮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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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독립운동가. 국영환(鞠榮煥)[1871~1939]은 동학농민운동과 을미의병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국영환의 본관은 담양(潭陽), 자는 영화(永化), 호는 곤암(坤庵)이다. 국영환은 13세에 서울로 올라가 어영대장(御營大將) 조영하(趙寧夏)에게 병서(兵書)를 배우고 연산(連山)의 김항(金恒)에게 『정역(正易)』을 배웠다. 김항은 이운규(李雲圭)의 제자인데...

  • 예배당교회(敎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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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성령에 의해 결합된 신자들의 공동체. 한국 개신교 교회는 10개 교단에 소속되어 있다. 이중 65%를 차지하고 있는 장로교(The Presbyterian Church)를 비롯하여 감리교(The Methodist Church), 성결교(The Holiness Church), 침례교(The Baptist Church), 순복음(The Pen...

  • 예산사(禮山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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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상삼리에 있는 조선시대에 건립한 사당. 고려 말 조선 초 관리로 조선왕조의 개국공신에 책봉된 최유경(崔有慶)과 조선 전기 학자 최숙문(崔淑文), 이괄(李适)의 난 때 창의한 유신로(柳莘老), 조선 중기 학자 이돈형(李惇亨)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사우이다.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용진삼거리에서 초포다리로 소양 방면으로 우회전해 가다가 효천지를 지나 설경길 설...

  • 예산서원예산사(禮山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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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상삼리에 있는 조선시대에 건립한 사당. 고려 말 조선 초 관리로 조선왕조의 개국공신에 책봉된 최유경(崔有慶)과 조선 전기 학자 최숙문(崔淑文), 이괄(李适)의 난 때 창의한 유신로(柳莘老), 조선 중기 학자 이돈형(李惇亨)을 제향하기 위해 세운 사우이다.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용진삼거리에서 초포다리로 소양 방면으로 우회전해 가다가 효천지를 지나 설경길 설...

  • 오경린(吳景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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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출신의 관인. 오경린(吳景麟)[1846~1915]의 자는 응서(應瑞), 호는 운치(雲痴), 본관은 낙안(樂安)이다. 아버지는 오도상(吳道常), 아들은 오영익(吳寧翼)이다. 오경린은 1846년(헌종 12)에 태어났으며, 37세 때인 1882년(고종 19) 임오 증광시(壬午增廣試)의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했다. 오경린의 아버지 오도상과 아들 오영익 또...

  • 오도천(五道川)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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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에서 발원하여, 해월리, 황운리를 거쳐 소양천으로 합류하는 하천. 오도천은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오도치에서 발원하여 해월리에서 원암천과 합류하고, 황운리에서 소양천으로 흘러가는 하천이다. 소양면과 고산면 경계에 있는 오도명산은 다섯 개의 머리를 가진 까마귀산이라 해서 ‘오두명산(烏頭名山 또는 五頭名山)’이라 했다. 고산면과 소양면의 경계를 이루면서 두...

  • 오디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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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에 위치한 비메모리 반도체 Chip 및 센서 전문 제조업체. 오디텍은 반도체 부품의 국산화를 통한 다양한 센서개발을 위해 설립되었다. 1999년 12월 6일 오디텍은 법인을 설립했으며, 2000년 기업부설 연구소 인가를 받았다. 2003년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에 공장을 신축해서 이전했으며, 2007년 중국 남경시 서해경제개발구에 중국 남경법인 설립...

  •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한국 토종 생강 농업의 종가, 완주봉동생강(-歷史-傳統-韓國土種生薑農業-宗家, 完州鳳東生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완주군 봉상면과 우동면에서 이어오고 있는 토종 생강 농업. 전라북도 완주군의 ‘완주봉동생강’이란 대한민국 생강농업의 대명사로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생강농업을 이어가는 종가의 위상을 갖춘 곳으로서, 1935년 행정구역 개편 이전의 ‘봉상생강’ 을 현재 행정구역명인 봉상면과 우동면을 통합해서 봉동생강으로 부르고 있다. 전라북도 완주군의 완주봉동생강은 한국 생강농업의 대명사...

  • 오명희(吳命禧)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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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문신. 오명희(吳命禧)[1655~1719]의 자는 천우(天佑)이고, 본관은 보성(寶城)이다. 아버지는 오시간(吳時幹), 할아버지는 오지인(吳止仁), 증조할아버지는 오순길(吳舜吉), 외할아버지는 정지(鄭祉), 장인은 김취려(金就礪)이다. 오명희는 오늘날의 완주군 지역에서 1655년(효종 5)에 태어났다. 37세 때인 1691년(숙종 17) 신미증광시...

  • 오몽을(吳蒙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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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일임리에 무덤이 있는 관인. 오몽을(吳蒙乙)[?~1398]의 본관은 보성(寶城)이다. 보성오씨는 윤관과 함께 여진족을 토벌해서 동북9성을 개척하는 데 공을 세운 오연총(吳延寵)을 시조로 한다. 오몽을은 중시조 오현필(吳賢弼)의 11대손이다. 고조할아버지는 오예충(吳禮忠)이며 예부상서를 지냈고, 증조할아버지는 오윤정(吳允貞)으로 문하찬성사를 지냈다....

  • 오봉산(五峰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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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백여리에 위치한 산. 오봉산은 완주군 구이면 백여리의 소모마을을 가운데 두고 주변의 다섯 봉우리가 마치 타원형 말굽 모양으로 둘러싸여 있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한자로 다섯 오(五)자, 산봉우리 봉(峰)자를 써서 ‘오봉산’이라고 한다. 오봉산은 북쪽 능선을 타고 이동하면 치마산을 지나 경각산으로 연결되며, 북서쪽 방향에는 모악산이 있다. 오봉산의 물줄기는 구...

  • 오산리(五山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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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오산리의 ‘오산(五山)’은 본래 ‘오산(鰲山, 鼇山)’이라 썼는데, 한자 획이 복잡해 쉬운 글자 오(五)를 택해 ‘오산(五山)’이라 했다. ‘오산(鰲山)’에서 오(鰲·鼇)는 자라를 뜻하며 고산면에서 가장 작은 산이 겨우 ‘거북 등’만 하다고 해서 오산(鰲山)이라고 불렀다. 오산리는 본래 고산군 동하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 오산리 구석린 정려(五山里具錫麟旌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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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오산마을에 있는 조선 후기 구석린 효자각. 구석린은 1676년(숙종 2)에 고산면 오산리에서 출생했다. 어려서부터 효행이 남달리 뛰어나 부모님을 편안히 모셨다. 부친상을 당해서는 예로써 안장한 다음 묘 옆에서 여막을 짓고 3년을 모셨다. 돌아와서 바로 모친상을 당함에 다시 아버지 묘 옆에 안장하고 3년을 시묘했다. 그동안 구석린의 효성에 감동해서인지...

  • 오산리 신당 당산제(五山里新堂堂山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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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신당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행해지는 마을 제사. 신당마을에서는 마을에서 바라보이는 쌍바위산에서 산신제를 지냈고 마을 입구 팽나무에 오산리 신당 당산제를 지냈다. 그러나 7~8년 전에 마을신앙이 중단된 상태이다. 산신제는 마을 맞은편 쌍바위산에서 지냈으며 마을 입구 팽나무 2그루에서 오산리 신당 당산제를 지냈다. 큰 팽나무가 불타 없어...

  • 오소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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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서식하는 족제비과의 포유류. 학명은 Melos melos이며 잡식성으로 포유류나 설치류 등의 육식을 더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과일, 견과류 등과 같은 식물성 먹이에 의존한다. 원통 모양의 얼굴, 작은 귀, 뭉툭한 주둥이, 얼굴의 검고 흰 줄무늬가 특징이다. 다리는 굵고 발톱이 크고 날카로워 땅을 파기에 적합하며 특히 앞다리가 강하다. 수컷이 암컷보다 크다. 수...

  • 오정숙(吳貞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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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에서 활동한 여류 명창. 오정숙(吳貞淑)[1935~2008]은 아버지 오삼룡(吳三龍)과 어머니 문설앵(文雪鶯) 사이에서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원래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는 경상남도 진주시 옥봉동이지만, 큰집이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이며 이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거주지는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라고 할 수 있다. 오정숙은 김연수의 수제자로...

  • 오헌(梧軒)임병택(林炳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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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항기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서 활동한 학자. 임병택(林炳擇)[1862~1926]의 본관은 평택(平澤)이며, 자는 경중(景中)이고 호는 교암(矯庵) 또는 오헌(梧軒)이다. 아버지는 임풍영(林豊榮)이다. 임병택은 입재(立齋) 심석(心石) 등과 종유했으며 무주의 산속 물가에 서벽정(棲碧亭)을 짓고 도학을 강론한 연재(淵齋) 송병선(宋秉璿)의 문인이다. 또한 간재 전우가 비봉면 백도리...

  • 옥구발산리석등군산 발산리 석등(群山鉢山里石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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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봉림사지에 있었던 석등. 군산 발산리 석등은 후백제의 중요 교통로를 비보하기 위해 봉림사에 조성된 석등이다. 군산시 대야공용버스터미널에서 번영로를 따라 발산리 방향으로 2㎞ 정도 가면 개정면사무소가 나오고 그 뒤에 발산초등학교가 위치한다. 군산 발산리 석등은 현재 시마타니 야소야[島谷八十八]가 수집한 다양한 석조물과 함께 군산 발산초등학교 내에 있다...

  • 옥포역(玉庖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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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에 설치되었던 교통편의시설. 옥포역(玉庖驛)은 『고려사』 권82, 「병지 참역」에서 “전공주도(全公州道)는 21역을 관장한다. 삼례(參禮)[全州], 앵곡(鶯谷)[伊城], 옥포(玉庖)[雲梯]…… 정민(貞民)[懷德]이다”라는 내용이 기록상에서 처음 등장한다. 『세종실록』, 『세조실록』에서는 교통로 개편에 따라 관할역이 변경되었다는 내용이...

  • 와룡리(臥龍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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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와룡리는 본래 고산군 북하면 지역으로 지형이 용이 누운 형국이라 해서 ‘와룡’이라 명명되었다. 와룡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가양리, 후동리, 와상리, 와중리, 임전리, 인봉리, 나복리와 와하리, 종리의 각 일부 및 동하면의 어덕리 일부, 그리고 운서상면의 창곡리, 신풍리의 각 일부를 합하고 ‘와룡리’라 해서 전주군 삼기면에...

  • 와요지둔산리 신하 기와가마터(屯山里新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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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67번지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기와가마터. 둔산리 신하 기와가마터 유적에서 수습되는 기와는 경도가 연질이고 등면에 무문 또는 집선문이 타날된 삼국시대 기와이다. 둔산리 신하 기와가마터에서 수습되는 기와로 볼 때 삼국시대에 조성되었던 가마터로 추정된다. 둔산리 신하 기와가마터는 봉동읍 은하리의 봉실산[해발 372m]에서 서남쪽으로 뻗어내린 산줄기 하단...

  • 와요지마치리 원마치 가마터(馬峙里元馬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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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마치리 190번지에 있는 조선시대 기와가마터. 마치리 원마치 가마터 지표에서 자기 조각에 비해 기와가 다수 확인되고 수습된 기와의 등면에 청해파문[파도 모양을 기하학적으로 나타낸 문양] 등이 타날[점토 안에 들어 있는 공기를 빼내고 토기 벽을 단단하게 두드리는 작업]된 것으로 볼 때, 조선시대 기와가마터가 존재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마치리 원마치 가마터는...

  • 와요지죽절리 내주 기와가마터(竹節里內周瓦窯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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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죽절리에서 확인된 조선시대 기와가마터. 죽절리 내주 기와가마터 지표에서 등면에 청해파문[파도 모양을 기하학적으로 나타낸 문양]이 타날[점토 안에 들어 있는 공기를 빼내고 토기 벽을 단단하게 두드리는 작업]된 기와가 다수 수습되는 것으로 볼 때, 죽절리 내주 기와가마터는 조선시대에 조성, 운영되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죽절리 내주 기와가마터는 종남산[해발 60...

  • 와일드푸드축제(-祝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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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고산자연휴양림 일대에서 열리는 먹거리 지역축제. 와일드푸드축제는 완주로컬푸드라는 먹거리를 기반으로 놀거리, 볼거리 등을 가미하여 추진된 지역축제이다. 와일드푸드축제에서 ‘먹거리’는 축제프로그램 중심축을 차지하고 있으며, 직접 주민들이 재료 준비부터 요리 체험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지역순환경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와일드푸드축제는 13년간...

  • 완사협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完州郡社會福祉協議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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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의 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법정 민간단체.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는 현행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 1항에 따라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건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연계·협력·조정,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협력,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회복지사업의 조성 등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완주군 사회복지협의...

  • 완산(完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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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소양면, 구이면, 용진읍, 봉동읍 일부가 포함되어 있던 지방통치구역. 『삼국사기(三國史記)』 지리지에 의하면,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은 삼국시대에 백제의 영토로 완산(完山), 두이현(豆伊縣), 우소저현(于召渚縣), 고산현(高山縣), 지벌지현(只伐只縣)이 있었다. 이들 지역의 위치를 살펴보면, 전라북도 전주시 노송동을 중심으로 현재...

  • 완산군(完山君)최아(崔阿)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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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후기 전라북도 완주군 출신의 문신. 최아(崔阿)는 전주최씨 문성공파 시조이다. 전주최씨는 크게 4계파가 있다. 『전주최씨 상고사』에 의하면 최아의 상계에 대한 논란이 많으나, 여러 고증 자료에 의해 최입평의 아들로 확인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이론은 있다. 최아의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형지(衡之)이다. 아들 4형제를 두었는데, 큰아들은 최용생으로 문과에 급제했다. 1350...

  • 완산최씨전주최씨(全州崔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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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全州)를 본관으로 하고 전라북도 완주군에 거주하는 세거 성씨. 전주최씨(全州崔氏)는 전주를 본관으로 하는 성씨로 시조를 달리하는 4계파가 있다. 최순작(崔純爵)을 시조로 하는 문열공파(文烈公派)와 최아(崔阿)를 시조로 하는 문성공파(文成公派), 최군옥(崔群玉)을 시조로 하는 문충공파(文忠公派), 최균(崔均)을 시조로 하는 사도공파(司徒公派)로 나뉜다. 『전주최씨연원보(全州崔...

  • 완생동네완주군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네트워크(完州郡 生活文化藝術 同好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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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신금리에 위치한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지원 단체. 완주군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네트워크는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교육, 교류, 활동 지원과 지역문화 예술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완주군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네트워크는 2012년 10월 27일 9개 분과 52개 단체 720명의 회원을 구성원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4년 10월 완주군 근로자종합복지관...

  • 완주『대동여지도』「16첩 4면」(大東輿地圖16帖 4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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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집대성한 『대동여지도』에 수록된 고산현과 전주부 지도. 『대동여지도』는 조선 후기의 지리학자 김정호가 1861년(철종 12)에 편찬·간행하고 1864년에 재간한 22첩(帖)의 병풍식[또는 절첩식] 전국 지도첩으로, 남북은 120리 간격으로 22층으로 나누고, 동서는 80리 간격으로 19판(版)으로 구성하였다. 1첩 한 면의 남북 길이가 약 30㎝이기 때...

  • 완주 8미(完州 八味)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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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을 대표하는 음식 8가지. 2015년 완주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완주군의 특색을 나타내는 관광지인 8경, 특산물인 8품, 향토음식인 8미를 선정하였다. 특히 완주 8미는 완주군의 특산물을 이용하고, 지역 특성에 의한 고유의 조리법을 이용한 음식을 선정하였다. 더불어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점 등을 소개하여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1. 한우고기구이:...

  • 완주 8품(完州 八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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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을 대표하는 특산품 8가지. 완주군은 2015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완주군의 특색을 나타내는 관광지인 8경, 특산물인 8품, 향토음식인 8미를 선정하였다. 이에 따라 완주군에서는 해마다 다양한 지역축제[와일드푸드축제, 완주대둔산축제, 고산양파마늘축제, 완주곶감축제 등]와 행사를 주최하여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완주군의 농...

  • 완주 9경(完州九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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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대표적인 9곳의 관광명소. 완주군은 2015년 10월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완주를 대표하는 볼거리, 살 거리, 먹거리 발굴·육성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완주 9경(九景) 8품(八品) 8미(八味)’을 선정했다. 완주 9경으로 제1경 대둔산 도립공원, 제2경 고산 자연휴양림, 제3경 모악산 도립공원, 제4경 대아수목원, 제5경 송광...

  • 완주 경찰서(完州警察署)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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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신성리에 위치한 치안 행정기관. 완주 경찰서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범죄 예방, 기타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생활 안전과 치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완주 경찰서는 전라북도 완주군의 도시 성장에 따른 치안 수요 증가에 따라 완주 지역의 치안을 유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완주 경...

  • 완주 공동체지원센터(完州共同體支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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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에 위치한 커뮤니티 비즈니스(community business) 지원 센터. 완주 공동체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커뮤니티 비즈니스 지원센터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의 다양한 공동체를 지원하고 있다. 완주 공동체지원센터는 완주군의 마을공동체, 지역공동체, 아파트 공동체 등 다양한 주체들의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기반 구축과 사회적 경제 활성...

  • 완주 광곡리광곡리 원평촌고인돌C(光谷里元平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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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광곡리 원평촌에 위치한 청동기시대 고인돌. 완주군 구이면 광곡리 원평촌 고인돌C는 광곡리의 구릉사면에 위치하고 있는 2기의 고인돌이다. 광곡리 원평촌 고인돌C의 형식은 정확히 확인할 수 없으며, 특히 2호 고인돌은 덮개돌[상석]마저 파괴된 상태여서 제원을 확인하는 것도 어렵다. 광곡리 원평촌 고인돌C는 구이면 원평촌마을 아래쪽 평촌교를 타고 약 1㎞ 간 후...

  • 완주 구 삼례양곡창고(完州舊參禮糧穀倉庫)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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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에 있는 일제강점기 양곡수탈의 중심지였던 양곡창고.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에 있는 완주 구 삼례 양곡창고는 2010년까지 그 기능을 담당했는데,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지역에서 일본으로 반출하기 전에 수탈된 많은 양의 쌀을 군산항에서 보관하던 곳이다. 완주 구 삼례 양곡창고는 오랫동안 쌀의 신선도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시설이 잘 보존되어 있는 등 일제강점...

  • 완주 구 삼례양수장(完州舊參禮揚水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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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에 있는 일제강점기 당시 지어진 양수장. 완주 구 삼례양수장은 일제강점기 당시 삼례와 익산 지역의 상수원을 공급하기 위해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와 관련된 어떤 기록도 남아 있지 않다. 다만 1922년 만경강 수로 공사와 삼례 취입보 공사 당시 이 지역 주민들이 음료수 문제로 난동을 일으켜 전라북도에 건의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완주 구...

  • 완주 나라꽃 무궁화축제(完州-無窮花祝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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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에서 개최되는 무궁화 문화축제. 완주 나라꽃 무궁화축제가 열리는 무궁화 테마식물원은 고산자연휴양림으로 들어오는 입구인 고산문화공원 내에 있으며, 전국에서는 최초로 조성된 자연 생태·탐방·체험·교육 공간이다. 113,000㎡ 규모에 무궁화동산과 무궁화 산책로, 세계 나라꽃 전시관 등이 들어서 있으며, 180여 종의 다채로운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완...

  • 완주 대둔산 동학농민혁명 전적지(完州大屯山東學農民革命戰蹟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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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에 있는 동학농민군 최후 항전지와 유적지. 1894년 11월, 공주 우금치와 청주성 전투에서 패배한 후 전라도 진산과 고산 등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던 동학농민군 중 일부가 대둔산 정상에 근거지를 마련하고 항쟁을 했다.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서 일본군과 관군이 연합해 1895년 2월 17일 총공세를 감행했으나, 이때 25명에 이르는 동학농민군 전원이 전사...

  • 완주 로컬푸드 협동조합(完州-協同組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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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에 위치한 완주군 지역생산자 조합원과 직원 조합원으로 이루어진 다중이해관계자 협동조합.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에 소재해 있는 완주 로컬푸드 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 생산 농가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 유통단계에서의 불합리함을 없애고 지역경제를 순환시키는 먹거리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협동조합으로 2018년 현재 6개의 로컬푸드 직매...

  • 완주 명덕리 호동 지석묘명덕리 호동 고인돌(明德里虎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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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명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 명덕리 호동 고인돌은 호동마을의 구릉 말단부의 인삼밭 중앙에 있으며, 총 2기가 확인되었다. 2기에서 모두 덮개돌[상석]을 받치고 있는 4매의 받침돌[지석]이 확인되어 기반식[남방식] 고인돌 형식임을 알 수 있다. 1, 2호 고인돌의 덮개돌을 제외하고 주변에 치석된 석재들이 산재하고 있어 고인돌이 더 분포하고 있었을 가능성...

  • 완주 백여리 대덕 지석묘군백여리 대덕 고인돌 떼(白如里大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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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구이면 백여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 떼. 백여리 대덕 고인돌 떼는 남석사(南石寺) 뒤편 능선에 총 4기가 분포하고 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능선에는 수 십 매의 석재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규모가 큰 고인돌 떼가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백여리 대덕 고인돌 떼는 구이면의 계곡리와 백여리의 경계 지점에 있다. 백여리는 서쪽으로는 삼천천이 흐르고 동쪽으로는...

  • 완주 봉동읍 3.1만세운동(完州鳳東邑三.一萬歲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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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 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운동. 1919년 3월 19일 봉동면의 청년 노순석은 학생 정기동과 함께 만세운동을 일으키기로 결의하고, 3월 21일 봉동면 장기리 장날에 장터에서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며 만세 시위를 전개했다.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만세운동은 전국으로 파급되었다. 전라북도 지방은 1919년 3월 5일 군산의 만...

  • 완주 삼례읍 3.1만세운동(完州參禮邑三.一萬歲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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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면 삼례장터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운동. 1919년 3월 24일 완주군 삼례면 삼례리[현 삼례읍 삼례리] 삼례장터에서 장날을 기해 수백여 명의 군중이 대규모 만세시위운동을 전개했다. 1919년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만세운동은 전국으로 파급되었다. 전라북도 지방은 1919년 3월 5일 군산의 만세 시위를 시작으로 도내 각지에서 3.1만세운동이...

  • 완주 상운리 무쇠를 두드리다.(完州上雲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상운리에 자리하고 있는 분묘유적과 생활유적. 전라북도 완주군 상운리 유적은 용진읍 상운리 산 10번지 및 봉동읍 구만리 산 18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상운리 원상운마을의 북동편으로 해발 35~40m 내외의 구릉지 정상부와 사면부를 따라 전북 지역 최대 규모의 분묘군이 자리하며, 구릉지 안쪽에서는 주거지들도 확인되어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상운리 유적은...

  • 완주 소싸움대회(完州-大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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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 화월리에서 개최되는 소싸움 지역축제. 소싸움대회는 전국 민속축제의 하나로 진주, 함안, 청도, 달성, 창원, 완주 등이 유명하다. 완주 소싸움대회는 지역 한우의 우수성과 상품화를 도모하기 위해 점차 산업축제로 변화되었다. 완주 소싸움대회는 전통 민속놀이의 하나인 소싸움을 활용하여 완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급육 생산기반 구축과 우량 한우 사